두번째 입양
세율자까
184.6K 1,389
우지
(재)나의 소꿉친구 그리고 존잘 전학생


한편 주연은 지훈과 함께 집에 가고있었다

"............ "

서로 아무말도 하지 읺은체 걸어갔다

지훈은 조심스레 말을 건넸다


이지훈
학교에서 다른 애들이 눈치 챌까봐 말 못했는데


이지훈
너 괜찮은거 맞지?


한주연
...응..난 괜찮아 상담 안받아도 돼

주연의 집에 거의 다 오자 지훈은 주연이를 안아주었다


이지훈
힘든 일 있으면 언제든지 나한테 말해


한주연
응..고마워:)

그 커플은 헤어졌고 주연은 집에 도착했ㅇ다

도착하자마자 주연을 반겨주는 가족들 대신 코를 찌르는 술냄새가 집 곳곳에 풍겼다


한주연
아빠....?


한주연
하.....또 술이야?

주연은 지겹다는듯이 말하였다

주연의 아빠
뭐?하 이 ㅆㄴ이 지 엄마를 닮아가지고 4가지가 없어!

주연의 아빠는 일어나서 주연에게 다가갔다


한주연
뭐..뭐하는거야?나와!

주연의 아빠는 손을 들어 주연의 뺨을 쳤다

짝!

주연은 얼굴이 돌아갔고 이어서 주연의 아빠는 주먹으로 주연의 머리를 쳤다


한주연
악!

주연의 아빠
그러게 좀 얌전히 굴었어야지...술맛 떨어지게....

주연의 아빠는 주연의 팔을 세게 잡더니 안방으로 향했다


한주연
읏!

주연의 아빠는 침대위로 주연을 던졌다

그리고는 술을 병채로 마시며 주연의 옆으로 왔다

주연의 어깨위에 팔을 대자 손 위치가 저절로 주연의 가슴이 돼었다


한주연
...!

주연의 아빠는 주연의 가슴을 만졌다...


한주연
뭐 하는거야?! 당장 치워!

주연의 말을 가볍게 무시하였다

짝!

주연은 그녀의 아빠에게 뺨을 쳤고 주연의 아빠는 주연의 가슴으로부터 손을 뗐다

그러고는 핸드폰을 챙기고 밖으로 나갔다

주연의 아빠
이 ㅆㅂㄴ아!잡히기만 해봐!저 빌어먹을 ㄴ......

~지훈의 자취방(그렇다.지후니는 좀사는 집안이였던것이다)~


이지훈
으아~~다 씻었다~~


이지훈
오늘 훼이스뿌에서 주연이랑 찍은 사진이나 올릴까?

딩동-딩동


이지훈
뭐지?누구세요?


한주연
헉헉....나야!

지훈은 뭔가 있다는걸 눈치채고 바로 주연을 집으로 들어오게했다

주연은 삼선 슬리퍼를 신고 교복 마이의 위쪽 단추는 조금 풀어져있었으며 땀을 많이 흘리고있었다


이지훈
왜그래?무슨일 있어?

지훈이가 걱정하자 주연은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보너스 이야기


아이유
아..승철오빠.....


아이린
내 남친 건드리면 죽는다


아이유
(무시)오 마이 승철오빠....왜 이린이라는 악마와 사귀셨습니까...저랑 사귀지....



아이린
빠직

퍽버버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