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후회4.

열화
2018.02.02조회수 101


찬열
백현이도 몸종 뜻이 뭔지 알고 있겠지..


찬열
난 순순히 대답하는 백현이 좀 이상했지만 드디어 욕구를 해소할 수 있는 남자가 생겼다는거에 더 기뻐했다. 하지만, 난 절대 그런 말을 했어서는 안됬다. 나는 세상으로부터 버려지고, 조폭이라 사람 때리는게 익숙해져있었다. 그래도 난 백현을 그렇게


찬열
쉽게 때리고 다룰 줄은 몰랐다. 난 내가 너무 무서웠다.


찬열
처음에, 내생각엔 우리는 아주 잘 지냈다고 생각했다. "찬열씨, 아침 먹었어요?" "응" "아..알았어요!" 난 아무리 내가 짖궂고 화내고 냉랭하게 굴어도 이렇게 밝던 백현이 언제까지나 날 좋아해줄줄 알았다.


찬열
우리는 가끔씩 욕구 해소를 위해 몸도 섞었고, 대화도 많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