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의 관계
찬성.

ㅍoㅍ
2021.08.28조회수 96


헬레
“이제 나도 가만히 있지 않을거야.”


제노
“어디 한번 해봐.”


에폴
“걔 버리고 나한테 와. 내가 더 잘해줄게.”


딘오
“헬레 울리기만 해봐.”


포세드
“왜 울어요. 이제 행복할 일만 남았는데.”


우란
“내가 웃는게 진짜 행복해서 웃는것 같아?”


제노
“내가 잘못했어.. 돌아와줘..”


헬레
“내가 말했잖아요. 가만히 있지 않을거라고.”


제노
“헬레 털 끝 하나도 건드리지 마.”


에폴
“니가 그런 말 할 자격이 있어?”


딘오
“상처 줄대로 줘 놓곤 다시 돌아오라니 너무한거 아니야?”


포세드
“헬레는 나랑 행복하게 지낼거에요.”


아렛
“형이 아무리 신들의 왕이여도 그건 못 지키겠는데.”


하뎃
“내가 죽음의 신인거 잊지마. 헬레가 내가 준 음식 먹으면 끝이야.”


우란
“내가 웃는 이유는 형이 아니라 헬레 때문이에요.”


자까
과연... 신들의 삶이 행복하기만 할지.... 지켜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