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제로부터 시작하는 저세계생활
자아도취에 빠진남자

할멈의음쥑여주는섬
2021.09.17조회수 14


ㅎr... 이 잘생긴 얼굴을 누가 책임져주랴...

어...?

갑자기 이세계로~!!! ㄷ으아아아ㅏ아아아아아ㅏ앙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

끝없는 통로가 눈앞에 있다.

나는 천천히

천천히...

뭔가에 홀린듯이 앞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힘들다..

끝이 보이지 않는다...

그저 앞에서 미세하게 새어나오는 빛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

뭔가가 보인다...

...

...(터벅)

...(터벅)

뭐지... 앞에 이상한 푸른 결정체가 있다..

그 결정체에 손을 대자,

황홀한 숲이 눈앞에 펼쳐졌다...

눈 이 부시다..

푸른 빛에 홀린듯...

ㄴr는 정신을 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