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반수와의 연애
<3화>

EunJin7601
2020.12.17조회수 41

김여주
하아...오늘 너무 힘들었다...

김여주
우리 야옹이 그릇가지러 가야겠다~

또각_

_또각

또각_

터벅_

_터벅

터벅_

김여주
"뒤에 누가 있는거 같은데...."

김여주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겠지...?"

뒤에 누가 온다는것을 느낀 여주

불안해진 여주는 더 빨리걸었다.

여주뒤에 사람도 여주를 뒤쫓아 더 빨리것기 시작한다.

여주도 곧 고양이가 있는 쪽으로 다와갔다.

김여주
ㅇ, 야옹아...


민윤기
야옹~((응? 또 온거냥?))


민윤기
((?!))

누군가 뒤에서 여주입을 막고 데려가려 했다.

김여주
읍-!

???
이런~ 여주 회장님이 왜 여기 계실까?

김여주
으읍-!!

((펑-

???
ㅁ..뭐야, 반인반수가 있었어?


민윤기
ㄴ, 너 누구야..

???
나아-?


주헌
J.H회장인데?

김여주
"JH회장? 주헌?!"

김여주
으으읍!!!


민윤기
빨리 놔


주헌
이 여자 이제 내꺼야


민윤기
우리 주인 놔주라고!!


주헌
뭐? 주인? 여주는 너같은거 안 키워...

주헌의 마지막 말을 뒤로 주헌은 여주를 데려갔다.


민윤기
ㅁ, 뭐야 어디갔어?

주헌이 너무 빨리 사라진 탓에 당황한 윤기

하지만 윤기는 안도의하숨을 내쉬었다.


민윤기
그래도 위치 추적기를 달아놔서 다행이네...


민윤기
내가 언제부터 저 여자를 좋아했다고...


민윤기
이렇게 까지 도와주는거지...?

너무 늦게 왔네요...ㅠㅠ

일주일만에 다시왔는데...

이작을....

일주일에 한번에서 두번 정도로 연재를 하게되었습네다...ㅠㅠ

기다리신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민윤기
다음화에 계속

-615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