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싸이코패스 회장님 저 맘에 안 들죠
거창왕자뷔
126.8만 1.1만
슈가
룸메이트



민윤기
야!정여주 괜찮아?


민윤기
아..얘 왜이렇게 차..

그렇게 택시를 잡았다

병원에 도착

강여우
흠..상태는 맞은거 같네요 흉터도있고 아마 복부를 쎄게 친것같군요..그리고 비를 많이 맞았네요..감기도 같이 아마 내일이면 깰겁니다


민윤기
네..


민윤기
야..내가 미안해..다신 가지마..

손을 꼭 잡음


난도도한민윤지
작가의 마법으로 내일 아침 뾰로롱★


정여주
으..으(여긴어디 나는 누구)


정여주
왤케 손이 묵직하지?


정여주
(헉..민윤기다)...//


정여주
(뭐야 나 왜 빨게 지는데..)

나는 다시 누워서 자는척을했다


민윤기
야 왜 다시 자냐..


정여주
어?깨있어 구나..ㅎㅎ


민윤기
내가 다 미안해..그니까 가지마..

여주에 품에 푹 안겨서 애기처럼 어리광부림


난도도한민윤지
앗 상상했다(찡긋★


정여주
(아 미친 귀엽다)흥..///


민윤기
뭐야..삐졌어? 미안해...근데 너 많이 아파 왤케 빨개..


정여주
ㄴ..너..때문이다..


민윤기
뭐야?부끄러운거야?


민윤기
귀엽다ㅎ


정여주
아 그렇게 웃지마 너 너무 도발적이야


민윤기
빨리 퇴원해서 해야지..(싱긋


난도도한민윤지
히..뭘할까..ㅎ


민윤기
댓글달란 말이야아아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