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싸이코패스 회장님 저 맘에 안 들죠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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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S2] 조직보스에게 입양되었습니다.



민 설
엎드려 있음)

톡톡_


민 설
...?


한채경
야, 민윤기 선배님.. 왔는데..


민 설
..그래서-?


한채경
ㄴ,나가야되는 거 아냐?


민 설
..뭐하러,


한채경
..너도 대단하다


민 설
으쓱))


민윤기
밖에서 기웃거리는 중)

-점심시간-


민 설
앜ㅋㅋㅋ 걔가?


한채경
응ㅋㅋㅋ 걔 원래 안 그러는데, 나도 깜짝 놀랐다니까?

톡톡_


한채경
음?


한채경
에에..?


민윤기
꼬붕 좀 데리고 갈게,


한채경
ㅇ,아


한채경
힐끗)


민 설
제발 구해달라는 눈빛)


한채경
ㄱ,그럼요...!


한채경
대충 죽기 싫다는 눈빛)


민 설
...웬수 녀석..(중얼


민윤기
가자,


민 설
질질질))...하아,





민윤기
착석))


민 설
이마 짚)


민 설
선배랑 밥 먹는 건 내 인생중 최악의 선택이에요.


민 설
진심)


민윤기
그거 좀 서운하네? (피식


민윤기
난 되려 엄청 좋은데ㅎ


민 설
....


민 설
왜저래.. (중얼

이 양반 뭘 잘못 먹은 건가

왜 실실 웃고 있어...



털썩-))


김석진
ㅎㅇ-


민윤기
아, 형.


정호석
융기이이!


김남준
흔들))


전정국
...(우물쭈물


김태형
형아 안녕!


박지민
설이도 있었네?


민 설
..아, (꾸벅


민 설
...

사람 많은 거 싫은데...


민윤기
힐끗)


민윤기
피식))


민윤기
소근)) 불편해?


민 설
아, 아뇨.


민윤기
불편하면 말해, 다른 데 보내버릴게.


민 설
..아녜요,


전정국
...그,


전정국
민..설?


민 설
..말해


전정국
저번에..! 미안했어...


전정국
...내가 그냥 생각 안 하고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미안,


정호석
전정국이 사과도 할 줄 알았냐?


박지민
이열ㄹ-


전정국
...(막상 하니까 창피


전정국
다 닥쳐요...


김태형
에헤헿)


박지민
에헤헿22)


정호석
에헤헿33)


민 설
...(피곤

그냥...

빨리 이곳을 벗어나고 싶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

벼리입니다

어.. 제가 분량을 확 줄인 이유는요

구취가 매우 심해져서입니다_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681명이던 구독자분들 수가

어느새 666명..

참고로 666은 미국에선 불운? 같은 숫자랄까요

안 그래도 요즘 안 좋은 일 많습니다..

기억하세요,

구취가 늘수록, 에피소드의 분량은 적어진다는 것.

(제 기분을 알아차리시려면 공지 때마다 배경의 색을 보시면 좋아요)

(기분 좋을 때는 밝은 색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