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조직보스에게 입양되었습니다.
우와 오랜만이죠?

알비노
2023.09.25조회수 78

와 안녕하세요 여러분

여기도 오랜만이네요 하하

초딩 때 시작한 작품인데

중등 졸업 때 다시 와보네요 이것 참ㅎ 어색하구만

제가 썼던 글들은 다시 보지말아주세요…

오글거리거든요ㅎ..

시간 참 많이 지났네요 그쵸

저 팬플 할 땐 1, 2, 3위 작품들 조회수가 막 몇십만이고 그랬는데

지금 보니 하시던 분들 다 빠져나간 거 같아서 싱숭생숭해요~..

아이 라떼가 돼버렸네

그냥 편하게 글 쓰고 싶을 때 이따금 들르는 중이에요, 이곳은.

하지만 연재 생각은 없네요.

우리 이곳은 그냥 몇 년 전 추억의 장소로 간직해둡시다ㅎㅎ

이 작품도 제 작 중 나름 가장 인기 많은 작품이었는데ㅋㅋ 새록새록

전 아직도 순위권에 든 그날을 잊지 못합니다아

생각해보면 팬픽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지만요ㅋㅋㅋ..

이제 고입도 준비해야 하고 목표가 생긴 것 같아요 저는.

사는 것도 포기하고 싶고 ~ 내가 뭐 잘난 거 하려고 이렇게 죽을둥 살둥 공부하나 싶은데

꿈이 생기니까 말이 달라지네요 이게…

여러분도 여러분의 인생을 살고 있겠죠

힘들어도 버티자구요, 우리

어우 그 벼리작가 때 감성 어디 안갔어요~ 여전히 오글거리는 글쓸 때 말투…

암튼, 끝으로, 그리고 어쩌면 새로운 시작을 알리면서

봄꽃 작가로, 탈리 작가로, 벼리작가로서 마지막으로 인사드립니다!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