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공지방

나도 참을만큼.참았다고

오늘 정말 기분좋지않는 날이네요

설날인데 아빠가 계속 혼잣말이.왜 많냐 세배해 세배가 무슨 뜻이야 등등 이런말해서 짜증나고

동생이 먼저 나를 괴럽혔는데 나만 혼나고...

억울하고 짜증나고 속터지고 어이없어요

누가 저에게 위러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