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공지방

지난번에 있었던 일 한가지

네 다시 오긴했지만 다시 나갈꺼에요

네 저번에 이 팬플을 나가기전 저와 반모자동생과 갠적으로 갠톡했습니다

제가 그때 힘든날이였기에 댓에 댓을 달았구요

근데 갑자기 그 작가님이 소통방에 적은겁니다

위로해줘서 고맙다는 의도로 적은건데 갑자기...그런 오해에 이어 읽씹하는거까지...제겐 느껴졌습니다

처음에는 제 얘기가 아닌줄 알았는데 읽다보니 제 얘기를 하는겁니다

그런데...그 두려움에 발목 부상(?)을 조금 당했다고합니다

근데...그 작가님도 그렇지만 제 얘기를 막 (?) 올려서

저까지 포함에 우울하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위로해줘서 고맙다는 의도로 말했는데...

이 일하나때문에 우울증까지 오면서...나가는것이였습니다

그리고 기분이 나빴더라면 기분나빴다고 말해주세요,

이상 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