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방😊↗

To. 채령루아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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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언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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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나에게 따듯했고 가장 사랑스러웠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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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며칠 전까지만해도 미안해 안달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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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그만큼 소중했기에 멈춰갈 때도 눈물이 유독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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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더욱이 언니를 너무 좋아한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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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그저 언니를 가만두지 못해서도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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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항상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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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 2027년 7월 2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