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귀가서비스
2화

구르미사랑
2018.05.20조회수 175

스토리상 일요일은 스킵했습니다

07:50 AM
기억할게~ 너의~ 이름을~ 시간 지나 어른이 되어도~

" 뚝 "


이여주
아 몇시야..


웃기고싶은자까
7시 50분이다 여주야^^


이여주
아 이씨 저 노답자까!!!!!


이여주
"아 지가아아아아악"

(얼른 세수하고 이닦고 밥도 못먹고 엄청 바쁘게 준비중)

" 철컥 "

(시선집중)


이여주
"죄송합니다아...ㅠㅠ"

(노잼이라 스킵~~!)

" 툭 투둑 툭 "

"쏴아아아아아아"


이여주
"아 진짜 오늘 운도 없고 우산도 없는데 비도오고!!!!!"


웃기고싶은자까
비도 오고 그래서 네 생각이 나서~


이여주
내가 비 맞는데 노래가 나오냐?


웃기고싶은자까
응.


이여주
"아 씨 걍 뛰어가야지"


이여주
" 탁 탁 탁 탁 ! "


이여주
" 헤엑 헤엑.. "


이여주
" 으으으으으.... 추워.... "


이여주
" 감기 걸렸나.... 머리가 너무 아프.. "

" 풀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