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귀가서비스
5화



이여주
" ..어어.. 얼른 들어가자!! /// "


강다니엘
" 그래 ㅎ "


이여주
" 다니엘씨 저 먼저 잘게요 "


이여주
" 다니엘씨도 얼른 자세요 "


강다니엘
" 여주야 "


강다니엘
" 다니엘씨라고 안부르면 안돼? "


이여주
" 그러면.. 뭐라고.. "


강다니엘
" 다녤 어때? "

얼떨결에 나는 승락해버렸고 확실히 다니엘씨보다 다녤이 편하긴 하다. 다녤.. 다녤.. 입에 쫙쫙 달라붙네


강다니엘
" 불 끌게 "

" 탁 "

" 너만 아니였어도 난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는데 왜 너같은 년이 나타나선 내 사랑을 다 뺏어가냐? "

아니야...

" 생긴거같이 남자만 꼬시고다니는 웃기는 년이네 ㅋ "

아니라고...

" 입이 얼었냐? 말빨이 딸리나봐 ㅋㅋㅋㅋㅋㅋ "

난 너희들한테 잘못한거 없는데.....

" 이여주 "


강다니엘
" 악몽꿨어? 식은땀도 흘리고.. "


이여주
" ... 다녤..(또르르) "


강다니엘
" 왜우냐 꼬맹아 마음 찢어지게.. "

악몽이 아니였다.. 그냥 평범한 꿈이 아니였다.. 만나지않는다면.. 볼 수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여주
" 고마워.. (스르르) "


강다니엘
" 넌 아직도 기억을 잃었나보네.. 그게 더 나을 수도.. "

다음 날


이여주
" 하암.. 잘잤다 "


이여주
" 이런 미친? "

내 옆에 누워서 세상 곤히 자고 있는 다녤.. 계속 보다 보니까 어딘가 낯이 익은거같은데... 에이 모르겠다!


이여주
" 일어나!!!!! "


강다니엘
" 어어! 일어났어!! "


이여주
" ㅋㅋㅋㅋㅋㅌㅌ "


강다니엘
" 뭘 웃어 꼬맹이주제 ㅡ3ㅡ "


이여주
" 은근 귀엽네 "


강다니엘
" 그러면 쓰담아줘 "


이여주
" ///// 뭐래!! (퍽) "


강다니엘
" 아악!! 쓰담아달라니까 머리를 왜 때려! "


이여주
" 다른 사람 찾아봐! "


웃기고싶은자까
여기 있습니다 다른사람.


강다니엘
(갑분싸)


웃기고싶은자까
.........


웃기고싶은자까
또 엄청 늦게 돌아왔네여.. 요즈음 글이 재미도 없고.. 시험기간이기도 하고.. 앞으로도 연재가 느릴거같아여..


웃기고싶은자까
그래도 제 글을 기다려주신분이 있다면 정말 감사합니당♡


웃기고싶은자까
담에 또 만나여♡♡


웃기고싶은자까
손팅 부탁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