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귀가서비스
프롤로그

구르미사랑
2018.05.17조회수 238


이여주
심심한데 TV나 봐야겠다.

주말이였던 오늘 딱히 할게 없던 나는 집콕을 하기로 결심하며 리모컨을 잡고 TV를 켰다.

" 탁 "

W뉴스

오늘 오후 9시 OO동에서 흉악범이 발견되어 A양이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흉악범을 발견할 시••

" 뚝 "


이여주
"OO동? 저기 우리 동네인데...."


이여주
"밤에 어떻하지.."

고민끝에 네X버에서 뒤적 뒤적 거리며 찾아낸 사이트.


이여주
"안심귀가서비스?"


웃기고싶은자까
(갑툭튀)


웃기고싶은자까
프롤로그는 이정도만 하겠습니다.



웃기고싶은자까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