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줘요, 윤기님."[휴재]

8% 보스, 언제돌아오십니까?

방안을 쓰윽 둘러보던여주 가 쓸쓸한 미소를지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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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자기야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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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여주

ㅇ,응...? 아..아니야,

한번 피식웃어보이고는 눈치챗다는듯 그흔적을 하나하나 없에는 윤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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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자기야, 좀 기분 풀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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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여주

뭐래..원래좋았거든..?! 빨리눕기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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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어, 그거 되게 위험한말인데 자기야,ㅎ

화악-, 얼굴이 붉어지는 여주에 피식웃더니 침대로들어가는 윤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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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재워줘, 자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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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여주

하으..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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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왜 얼굴이 빨개져? 누나 변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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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여주

ㅁ,뭐래..!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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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여주

빨리 자기나해, 옆에있어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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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으응, 알았어(( 베시시

베시시웃어보이곤 침대위에앉은 여주를 꼬옥안는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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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여주

푸흐- 좀 귀엽다니까,,

몇번 토닥여주니 바로 잠드는윤기가 마냥귀여운 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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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으음...뭐해 누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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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여주

응? 음...어어...//

그렇게 또 귀여운 윤기의모습에 치이고만 여주다.

또각또각_

항상지하실이나 지하훈련실에 같혀있던 여주였기에 신기할따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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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여주

우와..여기가 이런곳인줄은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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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피식)) 자기야- 신기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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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여주

으응,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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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보스 오셨습니ㄲ..어..여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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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여주

아, 정국씨 오랜만이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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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

상황파학이않되는정국을위해 윤기가입을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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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우리 사귀는데,

아니, 그게아니라 건들지말라는 경고였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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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예...?...

어딘가 슬퍼보이는 정국의눈을본여주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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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여주

저..정국님, 혹시 무슨일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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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예...? 아..아뇨,ㅎ

타악-

순간 정국의손을 낙아채 정국만들리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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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ㅇ,여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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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여주

혹시요, 정국님. 이 조직일 힘드시면 말해요 알았죠?ㅎ

"새일자리 구해줄게,"

그러곤 정국을향에 싱긋 웃어보이는 여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