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일진 오빠[휴재]
{시즌 2}병맛끼 가득한 화


참고:다른 애들 다 놀러감


민윤기
"아파라...."


민여주
"미안해에....."


민윤기
"흥"


민여주
"오빠아....화 풀어...."


민여주
"웅?"


민윤기
"됐어"


민여주
((윤기 무릎 위에 앉음


민여주
"웅?"


민윤기
"ㅁ....뭐하는거야....//"



불쌍한 눈



살짝 큰 티

자칫 위험한 자세(?)

씹덕사 말투

=위험

쪽-


민여주
"뭐...뭐하는...."


민윤기
"이거 원한거 아냐?"


민윤기
"아님 더 한 것도 해줘?"


민여주
"무...무슨 소리를 그렇게..."


민윤기
"왜? 난 해줄 수 도 있는데"


민여주
"ㄴ....나 방에 들어간다!!"

쾅-


민윤기
"귀여워..."


하류니
"잠만!! 요즘 너~~~무 평화로운거 아냐?"


하류니
(갑툭튀)


민윤기
"으까아아아아악!!!"


하류니
"왜 이래...."


민윤기
"아, 너냐?"


민윤기
"갑툭튀 하지 말고 저리 가"


민윤기
(훠이 훠이~)


하류니
"감히 자까를 이렇게 대해?"


하류니
"흐엇! 나와라!!"

퍼엉-

고구마의 요정
"안뇽! 난 고구마의 요정!"

고구마의 요정
(찡긋-)


민윤기
"군 고구마 맛있는데...."

고구마의 요정
"히익!! 어떻게 그런 잔인한 말을!!"

덜컥-


민여주
"뭐야....뭔데 이리 시끄러"

고구마의 요정
"안뇽! 나는 고구마의 요정!"


민여주
"야, 자까야 사이다의 요정은 없냐?"


하류니
"언젠가 나와~"


하류니
"자! 그럼 고구마의 요정아!"


하류니
"우리 함께 고구마의 저주를 내려 보자!"

고구마의 요정
"그래!"

고구마의 요정
"고구마!!! 빔!!!!"


하류니
"고구마 저주를 받아라앗!!"


민윤기
"방패 ㅅㄱ"


하류니
"쩝...."

고구마의 요정
"위로 날리깃!!!"


민여주
"뭔 소...."


민여주
(기절)


민윤기
(22)


하류니
"후후....기절했군"


하류니
"잘했어! 고구마의 요정!"

고구마의 요정
"그럼 난 이만~ 뿅!"


하류니
"잘가아~"


하류니
"자까도 이만~ 뿅!"

작가의 TMI:오늘 병맛이....큼....

다음편엔 고구마요정의 저주로 고구마가 있습니다!

뭐....댓 많으면 사이다의 요정도 생각해보구...

요즘 소재가 없네요ㅠㅠ

그래도 500자는 넘으려 노력중이예요!

그럼 진짜 안뇽~~

776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