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 나도 내맘을 모르겠어...
뛰는 피해자 위에 나는 가해자- 정국이 시점

언년
2018.01.27조회수 551

망개떡 소년 님께서 정국이를 넣어달라고 하시길래 사건을 정국이 관점으로 봐봅시다~~

사건의 "그날" 으로 가봅시다!!

나는 여린이가 제일 믿음직해서 여린이에게 털어놓았다


전정국
나 솔직히 말해서 비밀연애하기싫어

그러자 여린이는


이여린
그럼 말해

라고 하였고 바로 말했다 나는 그때 이여린을 죽일뻔 했다

하지만 그 답답함이 해소되어서 한편으론 좋았지만

세진이가 얼마나 큰 상처를 입을줄 알면서도

이여린에게 보복은 커녕 가만히 있을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다음날

나는 그 말을 듣자마자 얼어붙어버린 세진이의 모습을 지켜볼수밖에 없었고

구석에 가서 웃고있는 이여린의 모습을 보자 배신감이 올라왔다

그리곤 생각했다


전정국
이여린은 우리 친구가 아니야...

그리고 그 이후로 세진이의 얼굴을 볼수없었고

나는 서준이를 만난날 뺨을 맞았다

그리고 서준이가 세진이가 잘못됬다고 말하자

나는 눈가가 촉촉해졌다

나는 서준이가 미워하든 상관없었지만 세진이만 잘못되지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난 저번에 이여린이랑 이유림이랑 한 협상을 안다


이여린
"내가 김세진 괴롭히는거 도와줄테니까 넌 나 무리에 들어가게만 해줘"


이유림(대장)
물론, 동생 :)

그렇다 사실 이유림과 이여린은 쌍둥이 언니 동생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