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 나도 내맘을 모르겠어...

뛰는 피해자 위에 나는 가해자

그걸 모두 지켜보는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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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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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린

이게 운명인걸...

여린이는 누워있는 세진이를 보고 살인미소를 짓고 나갔다

서준이가 잠깐동안 자리를 비운사이

큰 일이 일어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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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림(대장)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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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림(대장)

폐소공포증으로 죽는것도 아니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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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림(대장)

죽으면 좋았을텐데...

이유림은 이렇게 말하곤 세진이가 쓰고있는 산소호흡기를 떼고 세진이가 사용하고있던 병원기구의 콘센트를 뽑고 나가버렸다

그리곤....

세진이의 맥박이 일정하지 않고 숨을 쉬지않았으며 세진이가 쇼크상태가 되어버렸다.

띠띠띠띠

띠 소리와 함께 맥박이 감지되는 티비에 일자로 나왔다

다시 들어온 서준이는 상황을 파악하고 벨을 눌렀다

의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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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준

김세진 환자의 맥박이 안뜁니다!!

의사:바로 스텝 부르겠습니다!!

의사 말로는 모든 전원 콘센트가 뽑혀져 있다고했는데 이건 분명 누군가가 한게 분명하다고했고

세진이는 잠깐 의식을 잃은것뿐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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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준

세진아 나 화장실 갔다올게

서준이가 자릴 비운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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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야....

전정국이 왔다

전정국은 꽃을 두고갔고

김서준은 전정국이 용서가 안되, 꽃을 버려버렸다

하지만 서준이의 선택이 맞는걸까? 제일 잘못한사람은 유림이인데 정국이한테만 화낼 필요가 있을까?

고구마의 기운이 느껴지는 날이였다

사담타임

이번화의 제목은

뛰는 피해자 위에 나는 가해자 인데요

부제는 피해자가 뛰어도 가해자 손바닥 안

이였는데 부적절해서 ^~^

그럼 빠빠이~~~~♥♥♥★

요즘에 댓글도 달리고 평점도 오르고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아요 ㅠㅠㅠ

그리고 어제 올린건데 조회수 700이 넘고 ㅠㅠㅠ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