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 나도 내맘을 모르겠어...
친구들의 도움 -1

언년
2018.02.25조회수 370


세진
우움...


세진
(눈을 뜸)


세진
히익!!!


세진
(이불에 들어가서 떨고있음)


정국
하.....


지민
세진...


세진
으으...오지마....흐윽...


태형
나야! 동생!!


세진
유림이....여린이...불러줘...


태형
누구야?


정국
아 세진이 친구들

띠리리리


유림
여보세요


정국
야 세진이가 아픈데 여린이랑 와줄수있어?


유림
너 있자너


정국
남자공포증이생겨서 ...


유림
(ㅇㅁㅇ)??????


유림
일단갈게...

10분후

뛰어왔는지 숨을 헐떡거리며 들어오는 두사람


유림
야아!! 다 꺼져어!!! 여기는 우리가 맞을게


여린
하아하아...개 힘드러 죽는줄


유림
너희 우리없는동안 여친관수를 어떻게 한거야아!!


유림
불쌍한 우리 세진이 ㅠㅠ


여린
(전정국과 김지민 김태형을 때리며)어떻게 된 일이야??


태형
(와 개이쁘다...)


유림
일단 다 나가 절대안정!! 몰라?


지민
(난 얘네보다 2살 더 많은데 왜 쫄고있지?)


지민
야아!!


유림
(버럭)꺼지라고오!!!!! 시펄새끼들아!!!!!


지민
넵..


태형
넴


정국
네넵...


유림
세진아 애들 다 나갔어...나와바...


여린
대체 어떻게된 일이야?


세진
(상황설명중)


여린
이런말해서 미안한데


여린
니 어머니 네 친엄마 맞아?


유림
아...답답해 세진아 넌 복수하고싶지않아?


유림
너 속으론 힘들면서 왜 밖으로는 내비추지 않는건데!!....


세진
흐윽...흑...으흑....히끅...


세진
사실....

다음화에 계속!!

좀 늦게 올렸죠!!

사실 제가 곤지암으로 스키타러 자고왔습니당

죄송해요 >3<


사진 두개만 올려볼게용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