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입양
[Q n A 답변]



껄렁
안녕하쎄요 여러뿌운~! 껄렁입니다!


껄렁
제가 큐앤에이를 올린지 얼마 안 되었지만


껄렁
너무 설레서 이렇게 빠르게 답변을 가지고 왔답니다!


껄렁
혹시나 추가로 질문 하고 싶으시면 이 편이나 큐앤에이 편에 댓글 남겨 주시면


껄렁
다음 편들 올리면서 같이 답변 하도록 할게요!


껄렁
그럼 먼저! bluebaby님 질문이에요!



껄렁
제 나이는 올해로 18살입니다! 낭랑 십팔세에요 ㅎㅎ


껄렁
그다음은


껄렁
호랑해팔랑해님의 질문이에요!



껄렁
먼저 제 최애곡은요! 좋은 곡들이 되게 많은데 요즘은 ‘rock’이 제 최애곡입니다!


껄렁
입덕 초기부터 한결같이 줏대있게 최애곡으로 자리잡혔답니다 ㅎㅎ 전체적인 비트랑 가사가 되게 마음에 드는 곡이에요!



껄렁
여주네 집은 방이 20개가 넘는답니다 ㅎㅎ


껄렁
일단 각자의 방, 서재, 창고 등등만 해도… 저도 아직 다 세어보지는 못했답니다



껄렁
승관이 한솔이! 왜 그러는 거니


부승관
아무리 가족이라도 감싸주는 건 안 된댔어


최한솔
여우 얼굴에 상처가 있었는데 자기 몸에 상처를 내면서까지 그럴 애는 아닌 거 같아서…


껄렁
그렇답니다


껄렁
그 다음은 육투비화이팅님 질문입니다!



껄렁
작을 쓰게된 계기는요!


껄렁
바야흐로 4년 전… 제가 한참 노트에 빙의글 쓰는 걸 좋아했었는데요! 그때 딱 쓰고 싶었던 게 남매물이었는데


껄렁
평범한 건 거부하고 싶다! 이래서 여주는 입양왔고~ 지훈이는 처음에 여주를 엄청 싫어하고~ 근데 여기에 엄청난 가족사가 있고~


껄렁
이렇게 넣다보니 만들어졌고 이 어플에서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사람들이 봐줬으면 좋겠다! 해서 여기에 쓰게 된 거에요!


껄렁
그다음은 민랑해님 질문이에요!



껄렁
먼저 저랑 친해지는 거! 헤헤 저는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어플 자체에도 연락망이 있던데 거기루 편하게 연락 주시면 되세요!



껄렁
제 나이는! 올해로 18살입니당



껄렁
제 취미는…! 노래 듣기 유튜브 보기 입니당 현실에 찌들어 사는 고딩이라 큰 취미는 없어요 헤헤


껄렁
다음은 캐캐럿럿님 질문이에요!



껄렁
제 나이는 18살이구요!



껄렁
최애곡은 6년째 한결같이 ‘rock’입니다!



껄렁
일단 최애는 호시구요! 사실 차애가 세 명이고 삼애는 나머지 전부인데…! 차애는 쿱스 정한 민규 요렇게 세 명이에요



껄렁
이 작은 3-4 년 전에 다른 계정에 쓴 적이 있는데 다시 이 계정에서 쓰고 있답니다!



껄렁
헤헤 당연히 친해지죠! 아마 여주와 오빠들 중에 제일 케미가 좋을 수도 있을 거 같아요 😏


껄렁
마지막으로 으앵님 질문!



껄렁
제 취미는 노래 듣기 유튜브 보기! 사실 유튜브 보기가 취미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제일 좋아한답니다 ㅎㅎ



껄렁
최애곡은 ‘rock’이에요! 이 곡에서의 순영이 음색을 사랑한답니다… ❤️



껄렁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색은! 세레니티입니다! 세븐틴 공식색이기도 하고 보면 홀리는 느낌이 있어요!



껄렁
이 글을 쓰게된 계기는 한참 빙의글 쓰는 거에 빠졌을 때 남매물이 쓰고 싶었고 평범한 남매물은 싫다! 이래서


껄렁
이것 저것 설정을 넣다보니 여주가 파양되었다 입양되었고 지훈이는 초반에 여주를 싫어하고 세봉가에는 엄청난 가정사가 있는 설정이 되었답니다 헤헤



껄렁
원래 계정에서 이 계정으로 옮긴 이유는요! 새 시작을 하고 싶었고 전에 쓴 걸 보니 엄청난 맞춤법 파괴와 오타때문에 이어서 쓰기보단 처음부터 정정해서 쓰고 싶어서


껄렁
그냥 새로 쓸 거면 새 계정에 올리자! 해서 여기에 올리게 되었답니다!



껄렁
여주야! 지훈이의 첫인상과 현인상은?


김여주
어…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지금은 진짜 다정한 오빠에요…!


이지훈
야 너는 또 뭘 그렇게…


껄렁
이건 지훈이가 쑥스러워하는 모습입니다 ㅎㅎ



껄렁
그럼 지훈이! 여주의 첫인상과 현인상은?


이지훈
솔직히 처음에는 재수없다…? 지금은 그냥 귀엽고 지켜주고 싶은 동생…?


김여주
재수가 없었구나…


이지훈
아니… 첫인상이 그렇다는 거지…! 현인상이 원래 더 중요한 거야


껄렁
네 그리고 이건 지훈이의 변명하는 모습입니다 ㅎㅎ



껄렁
마지막으로 나머지 애들에게! 여주와 지훈이가 점점 친해지는 걸 볼 때 기분은?


최승철
나는 솔직히 너무 뿌듯했지 둘 다 내가 아끼는 동생들이니까


윤정한
나는 지훈이도 대견했고 여주도 대견했어 어쨌든 둘다 각자의 상처가 있는 채로 서로를 받아준 거니까


홍지수
음… 나도 승철이랑 비슷하게 느꼈던 거 같아 그냥 맏형라인으로써 너무 뿌듯했어


문준휘
나는 이제 눈치 안 보고 살아도 되겠다! 생각했는데


권순영
솔직히 이지훈이 여주랑 친해질 수 있었던 건 내 덕이 크다 인정? 난 내가 너무 대견했는데


전원우
권순영 왜저래 진짜… 난 여주한테 고마웠는데 지훈이가 했던 짓들을 다 용서하고 받아준 거니까


서명호
나는 그냥 좋았는데 우리 남매가 이제 다 친하게 지낼 수 있어서


김민규
나도 준휘형이랑 비슷한 감정…? 그냥 복잡한 감정이긴 한데 눈치 안 봐도 돼서 좋고 친해져서 좋고…


이석민
그냥 좋다고 해 나는 이제 여주랑 편먹고 마음껏 지훈이형 놀릴 수 있어서 좋은데


부승관
지훈이 형이 퍽이나 장난 받아주겠다 나는 개인적으로 편안해졌어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냥 안정을 찾은 느낌?


최한솔
나는 뭔가 원래대로 돌아왔다 해야되나?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생각도 들었고 그냥 이제부터 진짜 가족이구나 싶기도 했어


이찬
나는 좋았는데 내가 여주도 좋아하고 지훈이 형도 좋아하니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끼리 친해지는 게 행복했다고 해야하나


껄렁
그렇다구 합니다!


껄렁
그럼 큐앤에이 답변은 여기까지!


껄렁
그럼 이만!


껄렁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