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입양
36.가족내 분란과 전학간 영훈



자까링♡
여주시점이에요링♡

이제 하비일도 끝났고

다시 원래대로 학교생활에 임했다

물론 하비가 없지만


주모랑
우하비도 그런 일이 있었구낭...


김여주
어엉

모랑이에게 하비와 나누었던 이야기를 알려주고 있었을까

선생님이 영훈이와 함깨 들어왔다


담임
자 다들 주목

반아이들
시끌시끌


반장
얘들아 조용!!!!

반장의 말에 반이 조용해졌다


담임
반장 잘했다. 어 오늘부로 영훈이가 전학을 가게 되었다

? 영훈이가..?

반아이들
에에 왜요오오오오


담임
그건 영훈이가 직접 말하는걸로


김영훈(카풰직원)
어..음..일단 여기는 재벌고인데 난 재벌도 아니고.. 어떤일땜에 잠시 잔학온거라 다시 가야되..


담임
들었지? 오늘 하루동안 더 많은 추억을 쌓도록. 궁금한거 있으면 말하고


이찬
헐..김영훈 니 어디고 가?


김영훈(카풰직원)
크랙고등학교..ㅋㅋ


이찬
(어딘지 모름) 오오옹 그렇군아! 찾아갈게!@


김여주
꼭..가야되..?

어떻게 보면 신세졌는데 그렇게 가다니..

아직 감사인사도 제대로 못 전했는데..


김영훈(카풰직원)
어..ㅎㅎ 가야되 아,그리고 김여주!


김여주
응..? 왜?


김영훈(카풰직원)
할말 있는데..좀이따 옥상으로 와


김여주
어엉..

조금 이따 난 영훈이와 옥상에 갔다


김영훈(카풰직원)
음..하비랑은..괜찮지..?


김여주
어..

나는 지금이 아니면 안되겠다 싶어서 영훈이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여주
고마워..하여우일도..우하비일도..항상 니가 도와줬는데 감사인사한번 못했네..


김영훈(카풰직원)
아니야..다 내가 너 좋아해서 한거지..

날 좋아한다는 말에 내 얼굴이 살짝 달아오른거 같음을 느낄수 있었다


김영훈(카풰직원)
ㅋㅋㅋ 얼굴 빨개졌닼ㅋㅋ


김여주
아..놀리지마!


김영훈(카풰직원)
ㅋㅋ 너 이제 좋아하는거 포기했어ㅋㅋ 그냥 짱친으로 지내잨ㅋㅋ


김여주
ㄱ,그래!!

영훈이와 이렇게 좋은 사이로 남을수 있게 되서 너무 좋았다

학교 마치고 나와 찬이는 일이있어 조금 늦게 집에 갔다

거실에서 싸우는 소리가 났다


이지훈
나도 내가 하고싶은일이 있다고!!!!!


최승철
이지훈 그냥 아버지 회사 물려받아


권순영
나 댄서 할꺼라니까? 왜 형들이 맘대로 막는데!!


홍지수
권순영. 본사 싫으면 따로 낸 카페나 음식점에서 점장으로 일하든가


이석민
형들은 모르잖아! 우린 우리 힘대로 성공할꺼라고!


김여주
이게 몬일..

뭐때문에 싸우는지 몰라 나와 찬이는 더 지켜보기로 했다


윤정한
아버지도 니네 그일들 못하게 하실꺼야


문준휘
형들 이번엔 형들이 잘못생각했어


서명호
맞아. 형들 이번에는 우리가 맞아

먕호오빠 발음이...정확하다...@


최승철
됬어. 니들 그럴꺼면 집 나가


이지훈
ㅋ 나가면 되잖아


자까링♡
녀러분! 안농!


자까링♡
세링이들! 제가 이번달 말에 시험이라


자까링♡
연재일에 찾아와도 평소보다 짧을수 있어요..


자까링♡
이해해주세요ㅜㅜ!


자까링♡
그래도 시험끝나면 길게 오께요!


자까링♡
언제나 두번째 입양을 사랑해주는 세링이들


자까링♡
고마워요링!


자까링♡
승철이네 분란사건은 다음시간(?)에..ㅋㅋ


자까링♡
세링이들


자까링♡
사랑해요링♡


자까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