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배신
무슨 일일까?(+중요 공지)


신하
이웃 나라가 지금 여기로 쳐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왕)지민
그게 사실이냐?


뷔
찌미나,왜 구래?


(왕자)윤기
가..갑자기 왜 애교를?


(왕)지민
아,얘가 어색하거나 그럴 때에는 정색을 하는데 친해지면은 애교를 징그러울 정도로 부려.


뷔
내가 징그러?후엥ㅠㅠ


(왕)지민
어쨌든 너가 있었구나!


(왕)지민
태형아(이 이야기에서도 김태형이 뷔의 본명), 너가 전쟁에 좀 나가줘야 겠다.


뷔
태횽이눈 싸움 같은 거 잘 못타눈데


(왕)지민
뭐래, 전에 전쟁터에서 별명이 학살ㅈ.....읍!읍!


뷔
쳇, 싸우기 귀찮은데(툴툴거린다)


뷔
빨리 가자.

(공주)여주
나....나도 갈래요!


(왕)지민
여주야, 위험해.여기서 기다리고 있어^^

(공주)여주
칫


(왕자)윤기
그럼, 이제 빨리 가죠.

자까
작가 버프로 순간이동!


뷔
그럼, 이제 놀아볼까?

(뷔는 어느샌가 적들을 다쓰러트렸다)

무전기
치직-치직 ㅍ...폐...ㅎ..ㅏ


(왕)지민
어?무전왔다.


(왕)지민
왜.

무전기
고....공주님께서 납치 당하셨습니다.


(왕)지민
뭐라?그럼 거기 편지나 그런 남겨져 있는 것은 없었나?

무전기
여...여기 편지가 하나 있습니다


(왕)지민
알겠으니, 빨리가겠네


(왕자)윤기
감히 내 여동생을...


뷔
쟤네 나랑 만나면 죽었다.

(순간이동)


(왕자)윤기
(편지를 읽어본 후)이웃 나라 사람들이 일반인들이 사는 세계로 여주를 납치해 간 것 같습니다.

자까
여러분 작가가 돌아왔습니다!

자까
제가 개인 사정과 소재 고갈로 인에 거의 한달 반이라는 긴 시간 동안 팬픽을 쓰지 않았는데요.

자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자까
그리고 제가 앤딩을 구상해 보았는데 제목을 봐꾸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봐꾸려고 합니다.

자까
봐꿀 제목은 바로....."두 번째 배신"입니다.

자까
내일인 4월 14일 오전 9시 45분에 봐꿀 예정이니 내일부터는 검색을 "두 번째 배신"이라고 해주세요~^^

자까
그럼...


뷔
안뇽~

자까
ㄴ...내 대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