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 싸가지 여주 꼬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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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릿동동
2019.01.17조회수 531

성우는 여주를 공주님 안기로 했어 자기 집으로 향했다


옹성우
으챠 정말 손이 많이 가는 싸가지 여친이네.ㅎ


옹성우
으챠...되게 깃털 갔네..

성우는 자신이.안고 있던 여주를.자기 침대에 눕혔다


옹성우
살짝

그리고 옆에서 간호 하다가 깜빡잠이 들었다

몇시간 뒤에

한여주
우음...여기가...

옆에 쓱 보더니

한여주
꺄약!!!!!!!



옹성우
우오오오오오옹

한여주
야씨 너 변태냐!!!!..

한여주
그리고 또 여긴 어디고


옹성우
내집


옹성우
너 쓰러졌...악악

퍽퍽

한여주
너 똑바로 말해라

한여주
이상짓 했지!!!

한여주
화끈)


옹성우
나 이상한 사람 아니거든


옹성우
너야 말로 무슨 생각 한거야

한여주
너야 말로 무슨 생각으로 너의 집으로 왔는대

한여주
너가 나를 납치했잖아!!.


옹성우
야 또 개소리야

한여주
그럼 내가 너의 방에 왜 있는데!!!


옹성우
니가 아파서 내가 데리고 왔다 왜


옹성우
불만이야!!.

한여주
어!!.

한여주
그럼 허락을 하던가!!.


옹성우
야 너도 싱글싱글 웃으대며


옹성우
성우야 이로 와 봐 ㅎㅎ 내가 뽀뽀 해줄께 이랬다고!!!

몇분전

한여주
으으...성우야 이로 와 봐 ㅎㅎ 내가 뽀뽀 해줄께

지금

한여주
/////


옹성우
푸흐.반박 불가지?

한여주
그래서 지금 뭐할려고


옹성우
너 약먹이라고

한여주
무슨 약m



옹성우
음...나의.입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