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 싸가지 여주 꼬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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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릿동동
2019.01.18조회수 527

한여주
않...읍읍..읍

성우가 입술 을 덮쳤다

서서히 때는 입술



옹성우
난 약 주웠어 여주야 ㅎ

한여주
/////(꼬르륵

한여주
아....


옹성우
푸흐


옹성우
우리 여주 배고파?

한여주
조금


옹성우
그럼



옹성우
나랑 라면 먹고 갈래?

결국 여주는

라면을 먹었다


옹성우
이제 먹자

한여주
어 ㅎㅎ 잘먹울께

라면 먹는 도중

한 면바리 동시에 ...왔다

이게 바로 면키스다


옹성우
여주야 우리


옹성우
면키스 할래??

한여주
어??


옹성우
거절 하면


옹성우
여기서 너 못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