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 싸가지 여주 꼬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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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릿동동
2019.03.27조회수 282

한여주
아놔.

한여주
이것들을 기절시켜서 바닥에 눕힐수도 없고



옹성우
헉...마상



배진영
그런 심한말을 !!!!

한여주
아놔.진짜

한여주
아 몰라 니들 마음대로햐

한여주
니들.나를 안고 자던 니네 자유이니깐.너네 마음대로해


옹성우
진짜지 너가 마음대로 했다고 말했다


배진영
진심이지?

한여주
그럼 가짜냐?

한여주
몰라 나.잘거니깐.알아서해



옹성우
진영아 .내가.여주.안고 잘게 (싱긋



배진영
ㅋ 누구 마음대로 어이.없네

한여주
아놔 진짜.잠좀 자자고고고

한여주
싸울꺼면 니네 내 쫓아 버린다!!!!


옹성우
어디로 방으로?

한여주
밖으로 쫒아버린다


배진영
성우야 우리 곱게 가만히 있어야겠다


옹성우
상큼하게 터지기 싫어서...

한여주
내가 언제 너네 때렸냐(빼액


옹성우
방금

한여주
....

한여주
오늘 너 내손에 죽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