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 싸가지 여주 꼬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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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릿동동
2019.01.03조회수 778

성우가여주 팔목을 잡고 옥상을로 향했다

한여주
교실에 서 말해되는 것을 왜 여기서 하냐


옹성우
너 다른 남자랑 애기 하면 안돼

한여주
왜?


옹성우
그냥

한여주
야 어차피 관심없어요

한여주
이말 하라고 내 팔목잡았냐

한여주
난 내려간다

탁

한여주
?


옹성우
아직 가지마



옹성우
내가 너를 좋아해 아주 많이 첫 만나을 때부터 쭉 지금 까지


옹성우
너가 나를 거절하면 이렇게

성우 가 여주 턱을 잡고 키스했다

한여주
읍...읍


옹성우
음 달다 마치 솜사탕 처럼

한여주
너..지금..(///)


옹성우
여주야 얼굴 빨개


옹성우
내가 너무



옹성우
반해버렸나 너의 솜시탕 같은 입술에

한여주
아 몰라

한여주
나갈래

여주가 가려고 하지 성우가 여주 벽을 밀치고

벽쿵했다


옹성우
내 말 않끝났어


옹성우
사귀자 여주야

한여주
나 한태 고백...한거야(

한여주
(뭔데 사람 설레게 해 받아줘 말아 나의 철벽 이미지는 어떡해 되는 거야

여주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