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소
시소

린지
2018.09.10조회수 107

윤기 시점


민윤기
오늘도 몇일이 더 지났다


민윤기
내가 말한대로 넌 아직 날잊지 못했을꺼야


민윤기
근데 나도 너처럼 되고있는걸까?


민윤기
날이 갈수록 네가 생각나고


민윤기
보고싶고


민윤기
이런짓 한게 후회된다


민윤기
그래서 오늘도


민윤기
너와의 추억을 회상하고


민윤기
너와 찍었던 사진을 찾아본다


민윤기
하지만 예전의 나는


민윤기
너가 싫었던것인지


민윤기
너의 사진은 단 한장도


민윤기
남아있지 않았다


민윤기
그렇게 나는 오늘도


민윤기
외로움과 한몸이되어


민윤기
잠을 청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