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
4화

퍼플소녀
2019.09.26조회수 101

???
여보세요...?


민윤기
ㅁ.. 민여주!!!

???
아니... 저... 병원 입니다..

의사
지금 민여주 환ㅈ..


민윤기
민여주 환자요??!! 지금 어디 병원 입니까!!

의사
보라해 병원입니다... 지금 빨리 오셔야 될 것 같습니다..


민윤기
빨리 가겠습니다!!

그 시각


배주현
(편지 열어봄)

- 주현이에게


바부 자까
-는 편지 입니다!!

민여주
- 주현아... ㅎ 네가 이 편지를 읽을 때 쯤이면 내가 이 세상에 없겠지...? 난 너 덕분에 이 생을 더 늦게 마감하는 것 같아

민여주
- 너는 어떻게 생각 할 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죽을 거 미리 죽는 다고 생각하고 난 가려고.. 그리고 너 덕분에 내 걱정도 조금 덜고 가는 거 같아...

민여주
- 고마웠고.... 미안했어...


배주현
흑... 흐흡.... 흐윽... 흐으..

민여주......

끊기!


바부 자까
오늘 넘 짧은 거 같아요ㅠㅠ


바부 자까
재미도 없고...ㅜ


바부 자까
그래도 손팅하구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