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12화

조조네네
2019.05.02조회수 113


김용선
뭉뵤라!!!


문별이
엉엉


문별이
언니 생일 한달 남았자나~


김용선
잉?한달?


문별이
아 미안 잘못말함


김용선
....

용선은 안믿는 눈치였다


문별이
에이 언니 언니가 어제 하도말했는데 내가 모르겠어?


김용선
...


문별이
언니 왜 삐졌어


김용선
...


문별이
대답을 해줘야 풀지 언니


김용선
됐어..


문별이
미안해..


김용선
그리고 오늘 점심먹기로 했으면서..!


김용선
늦게 일어나고..!


김용선
됐다..

끼익-쾅


문별이
언니!!


문별이
아..안돼는데..


문별이
(얘들아 용선언니 생파는 나중에 하자 용선언니 갑자기 집나감 ㅠㅠ

얼른 폰을 끄고 나왔다.

그시각 용선


김용선
하....진짜 밥먹기로했으면서..그리고 오늘 내 생일 전날인데


김용선
찾지도않아.. 우리의 추억이담긴곳인데..


김용선
내가 분명히 카톡보냈는데..


김용선
칫..됐다. 문별이 짜증나. 내일 안갈거야.


문별이
하..언니 추억은 여기가 거의 끝인데..


문별이
데체 어디있는거야..


문별이
하..언니 나 선물 준비했단 말야 ㅠㅠ


문별이
이거 안주면 안돼는데..하..

그냥 지금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