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13화(완결)

조조네네
2019.05.03조회수 114

용선 시점

오늘은 2월 20일.

내생일전날이다..내가 뛰쳐나온 바람에

문별이의 전화를 씹고있다.

02:00 PM

김용선
2시..

2시인데도 배가 고프지 않았다.

한시간씩 지나고

00:00 AM
티비가 뭐가 재밌는지 8시간뒤,

내 생일이다.

역시 내 예상대로 12시가 돼자마자 문별이에게 전화가 왔다.

그대로 씹고,2시간동안 티비를 또 보다가

뚜루루-

티비에 정신을 팔려 받아버렸다.

앗 어쩌지.. 끊어버릴ㄲ..?


문별이
언니 나와 빨리


김용선
뭐! 싫어!


문별이
언니 우리 싸움 풀어야지 나와


김용선
하.씨

뚝-

끊고 밖으로 나갔다

엥 여기 알고있던건가 밖에 있었다.


문별이
언니..


문별이
생일축하해..(선물주머니를 주며)


김용선
이거말하러온거면 나 간다


문별이
아 언니 내 말 들어


김용선
야 어딜끌고가악!


문별이
언니.

문별-있잖아.


문별이
어떻게 생각해 ? 지금 고백하는거야 널 사랑한다고

아..

저 모습은 중학생 문별이의 모습이 아닌

성인 문별이의 모습이었다.

누구보다 예뻐보였고,멋져보였다.


김용선
잘 받을게.


문별이
거절이야 수락이야


김용선
수락할게


문별이
좋아.


문별이
사귀는거다


김용선
그래


문별이
언니 선물 열어봐


김용선
뭐?

타다닥-

핑-


김용선
우와 이게 뭐야?



문별이
반지..ㅎ


김용선
우와..


김용선
고마워 ㅎㅎ


문별이
ㅋㅋ


김용선
별아..


문별이
응?


김용선
사랑행


문별이
응ㅋㅋ

둘은 그렇게 1일이 돼었다.

2월 21일 2시 21분에


조조네네
완결인데요


조조네네
번외편 있어요


조조네네
5편 있으니 그것도 많은사랑 부탁드려요


조조네네
사랑합니다 치킨님들


조조네네
독자 이름 치킨님들로 하기로했어요

그럼빠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