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아니 오빠 내가 꼬실께 [소재고갈로 휴재]
4. 안 괜찮아 by. 예른님

예른님
2018.10.29조회수 377


태형
"야 윤여주 니가 나연선배 이렇게 했냐?"


여주
"...(울먹 거린다)"


태형
"하! 맞네 니가 한거 와..미#년 실망이야"


지민
"야 말이 심..."


여주
"아아!!!그래요 내가 했어요 왜요 문제있나?"

여주는 나오는 눈물을 닦으면 뛰어갔다


지민
"여주야!!"


태형
"야 니 저년따라가게? 미쳤넼ㅋ"


지민
"야 시# 여주는 그럴애 아니야 병#아"

지민은 여주를 찾으러 뛰어갔다


태형
"하!..시#"


여주
"흐읍..내가 한거아닌데.."

지민은 벤치애 앉아 울고있는 여주를 발견하였다


지민
"여주야.."

여주는 급하게 뒤를돌아 눈물을 닦고 다시 앞을 보며 웃었다


여주
"아..오빠왔어요?"


지민
"좀 괜찮아?"


여주
"ㄱ..괜찮아요"


지민
"안 괜찮아 보이는데"


여주
"그래요..나 안괜찮아요"

지민은 여주를 안아주었다


여주
"흐윽...내가 안했다고 변명이라도 하고싶은데...흐어엉..ㅠ"


지민
"괜찮아..모두 괜찮아 질꺼야..."(토닥토닥)

그렇게 지민은 여주가 울음을 그칠때까지 안아달래주었다고..


지민
"여주 이제 괜찮아졌어?"


여주
"네에..근데 오빠"


여주
"옷..."


지민
"어?..."

그렇다 여주는 엄청 울었다 그겄도 지민이 품속에서 그래서 옷이 젓이버렸다


지민
"아...괜찮아!ㅎ"


여주
"어떡하죠?"


지민
"그냥 걸어가다 보면 괜찮아 질꺼야"


여주
"그래여? 그럼 갑시다아!"

여주야 나 지금 행복해

누가 우릴욕해도 우린 그냥 행복하고 기뻤으면 좋겠어

좋아해 여주야

나는 너가 어떤 짓을해도 널 믿을께 지켜줄께 여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