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아니 오빠 내가 꼬실께 [소재고갈로 휴재]
1화 나 어른인데 by. 여왕님

예른님
2018.10.28조회수 556

그렇게 나는 첫사랑 오빠를 떠나 보냈다

그런디 이 일들은 모두 2년전

나는 21살이다.

지금 쯤 오빤 22살이겠지

나 어른 됬는데 어디서 뭐해요

근데 말이 씨가 된다더니

나는 엄청 이뻐졌다 못 알아볼정도로

*OT숙소라고 생각해 주세요!*

때는 대학OT 술게임이 끝나 갈때쯤 모두 쓰러진 상태

나는 선배들 눈을 피해

술을 조금 마셔서 취하진 않았다

근데 안취한 사람은 여주뿐

여주는 바람을 쒜러 밖으로 나갔다


여주
"하..이제야 살겠네"

??
"너도 안취했네"

어?..이 익숙한 목소리에

여주는 뒤를 돌아봤다


여주
"ㅈ..지민오빠?"


지민
"어?...나알아?"


여주
"흐아아ㅏ..."

여주는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 앉았다


지민
"뭐야?..왜그래"


여주
"나 (훌쩍) 못알아 보겠어?..흐읍.."


지민
"아니..너가 누군데"


여주
"흐아아ㅠ"


주현
"? 어 여주야 찾았잖아 빨리가자"


여주
"나 안취했어!!"


주현
"걍 가자^^"


여주
"아아-!! 지민오빠"


지민
"쟤 누구?"


태형
"뭐임 니가 여자랑 있고"


지민
"오..쒯.."


태형
"어? 쟤 학과 여신 윤여주 아니냐?"


지민
"어?..뭐?!?"


태형
"뭐..뭐 윤여주라고 뭐"


지민
"여주..?"

너 였군아 미안..몰라봐서

근데 나 어떻하니,

나 너 한데 반한거 같아

여주야

다혜_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