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아니 오빠 내가 꼬실께 [소재고갈로 휴재]
2화 예전의 우리로 by. 예른님

예른님
2018.10.28조회수 555

잠깜 밖에 못봤지만 다시봐서 너무 좋았다

나 지난2년 동안 오빠 못 잊었나봐..


주현
"야!"


주현
"주야!"


주현
"여주야!"


여주
"..어?!"


주현
"치우는거 돠와달라고!"


여주
"알겠써어-!"

그렇게 열심히 치우고나니12시 되었다


주현
"아이구..힘들다"


주현
"난 이제 잘께"


여주
"잘자 주현아"

오빠가 아직 있을까?..한번 가봐야지


여주
"갔나보네.."


지민
"누가 갔어?"


여주
"꺄아악!!!"


지민
"아이코 깜짝아"


여주
"아..놀랐잖아요.."


지민
"ㅎㅎ 미안"


여주
"근데..있자나"


지민
"뭔데?.."


여주
"오빠는..나"


여주
"언제 받아줄꺼야?.."


지민
"ㅈ...ㅣ"


태형
"빡!!!찌!!뮌!!!!"


지민
"아..뭐(분위가 깨서 짜증)"


태형
"나연 선배가 막 '히잉..우뤼 쮜미니 내료와아'이런다궁"


지민
"하..알겠어"


여주
"오빠 잘가!ㅎㅎ"

지민 ver


지민
억지로 웃으면서 잘가라고 하지마 예전처럼 매달리면서 가지말라고해줘..

여주ver


여주
하..왜 가지말라고 말이 안나올까 왜 못할까 나 진짜 바보같아..


태형
"야 빨리가자고옥!!"


지민
"아! 알겠어 잘자 여주야!ㅎ"


여주
"선배도 잘 들어가요ㅎ"


지민
"알겠어!"

예전 처럼 방해꾼 없이..

행복하고 싶은데

왜 점점 방해꾼이 많아 질까..

오빠 지민 오빠 예전의 우리로

돌아갈 방법이 없을까?..

혜릐니_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