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난쟁이
새왕비

깝홉
2018.02.24조회수 106


슈
헉헉

슈는 약을 사러 가다 비를 피해 왕궁으로 가는 왕자를 보았다


슈
왕자님..

왕자
?

신하
저기 저 녀석이 왕자님을 부르는 것 같습니다

왕자
세워보거라

왕자는 슈를 향해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

왕자
무슨 일이냐


슈
왕자님.. 다름이 아니라 저희집에 백설공주님이 계신데... 헉헉..


슈
지금 엄청 아프십니다...


슈
왕자님의 도움이 필요해요.. 제발 도와주세요...

신하
그냥 가시죠 왕자님

왕자
안된다 어찌 아픈사람을 두고 맘편히 간단 말이냐?

왕자
그래 난쟁아 너희 집으로 가자꾸나


슈
고맙습니다 왕자님..

신하
그치만 왕자님..

왕자
닥치거라

그렇게 슈는 왕자를 모시고 집에 왔다


슈
여기가 저의 집입니다

슈는 문을 열고는 놀랐다

집은 난장판이었고 백설공주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그러자 슈는 쓰러져있던 다른 난쟁이한테 물었다


슈
공주님! 공주님은 어디로 갔어!


진
아까 어떤 여자가 갑자기 들어오더니 우리한테 마법을 쓰고 백설공주님을 데리고 나갔어..


슈
뭐라고!

왕자
새왕비야..


슈
네..?

왕자
새왕비야!

왕자
아까 숲속에 있을때 검은 망토를 쓴 사람이 있었거든

왕자
바람이 세게 불어서 망토가 제껴졌는데 얼굴이 새왕비 같았어


슈
그럼 어떡해요..

왕자
어떡하긴 우리가 구하러 가자!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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