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난쟁이

과거

17년전

왕비

내가 아기를 가졌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아!

그때 갑자기 칼이 왕비를 스쳤다

왕비

뭐..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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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안타깝군 피하지만 안 았어도 안 아프게 갈 수 있었는데

왕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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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살려달라..? 내가 널 살려 줄 것 같으냐.?

왕비

정 그러시다면 제 뱃속에 있는 딸이라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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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딸이라..?

그렇다 왕비는 사실 미모따위에 관심이 없었다

그녀가 바라는 건 오직 수명

마녀는 영생을 얻을려다 실패했지만 수명을 늘리는 법을 알았다

그 방법은 바로 이세상에 제일 아름다운 사람의 심장을 먹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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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왕비가 이렇게 아름다운데 딸이 안 아름다울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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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그럼 왕비랑 왕비의 딸의 수명을 더 얻을 수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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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좋다 훗날 너의 아이가 태어나는 날 너의 목숨과 같이 가져가겠다

왕비

고맙습니다..

그렇게 마녀는 왕비의 목숨을 빼앗아갔다

왕비는 백설공주의 목숨도 가져갈려고 했지만 아름다운 미모는 17번째 생일날 생겨서 백설공주의 17번째 생일날까지 기다린 것이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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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드디어 내가 너의 심장을 먹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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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그럼 잘 가거라

왕자

잠깐!

마녀는 칼로 백설공주의 심장을 찌르려 했지만 왕자의 외침 때문에 멈췄다

왕자

그만 두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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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지금 와서 날 막으려 한다고? 어림도 없는 소리 썩 꺼져라!

그러자 마녀는 왕자에게 마법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