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왕따

오늘은 이야기 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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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녕하세요!! 기분 좋은 작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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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가 기분이 좋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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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 바보같은 작가가 고백을 받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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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 짝남이랑 문자로 서로 좋아하는 사람 힌트를 주면서 추측해보기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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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서로 문자를 하다가 막 짝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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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내가 좋아하는 애는 해양단이야, 내가 좋아하는 애는 8반이야(제가 8반이고 해양단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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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막 저랑 엄청 비슷한 거를 말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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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저도 짝남이랑 엄청 똑같이 말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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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짝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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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내가 좋아하는 애는 화요일에 같이 춤을 췄어비올레타라는 노래로'라고 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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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때 학교 찾아가는 동아리?에서 춤췄거든요 아이즈원 비올레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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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때 저는 '내가 좋아하는 애는 내 사촌동생이랑 같은 학원을 다녀'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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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때 짝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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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내가 좋아하는 애는 너야' 라고 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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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래서 저도 '내가 좋아하는 애도 너야'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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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막 그렇게 말하다가 10시에 짝남이 자야된다고해서 상황이 종료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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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때 넘 심쿵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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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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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또 다른 이야기가 있으면 또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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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