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왕따
오늘은 이야기 하는 날!!

루나캐럿
2019.05.23조회수 448


작가
안녕하세요!! 기분 좋은 작가에요


작가
제가 기분이 좋은 이유는!!!


작가
이 바보같은 작가가 고백을 받았데요


작가
제 짝남이랑 문자로 서로 좋아하는 사람 힌트를 주면서 추측해보기를 했는데


작가
서로 문자를 하다가 막 짝남이


작가
'내가 좋아하는 애는 해양단이야, 내가 좋아하는 애는 8반이야(제가 8반이고 해양단이거든요)


작가
막 저랑 엄청 비슷한 거를 말하는거에요


작가
저도 짝남이랑 엄청 똑같이 말했거든요


작가
짝남이


작가
'내가 좋아하는 애는 화요일에 같이 춤을 췄어비올레타라는 노래로'라고 하는 거에요


작가
그때 학교 찾아가는 동아리?에서 춤췄거든요 아이즈원 비올레타로


작가
그때 저는 '내가 좋아하는 애는 내 사촌동생이랑 같은 학원을 다녀'라고 했어요


작가
그때 짝남이!!!


작가
'내가 좋아하는 애는 너야' 라고 하는거에요!!!


작가
그래서 저도 '내가 좋아하는 애도 너야'라고 했어요


작가
막 그렇게 말하다가 10시에 짝남이 자야된다고해서 상황이 종료됬어요


작가
그때 넘 심쿵이에요ㅠㅠ


작가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


작가
또 다른 이야기가 있으면 또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작가
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