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단편선 ☆
' 너 같은 친구 필요도 없어 ㅋ ' (정한 지훈)

빵윤
2019.12.09조회수 149


이지훈
하아 .. 최승철 !


최승철
ㅈ .. 지훈아 ....

승철은 몸 군데군데 멍이 있었고 가방은 찢겨져 있었다


이지훈
야 .. 너 .. 왜이래 ..


최승철
ㅇ .. 어떤 .. 아저씨들이 ...


이지훈
일단 .. 집으로 가자


최승철
으응 ..

엄마
승철이 왔ㄴ ..

엄마
어머 승철아 !


최승철
흐이 .... 엄마아 ..


이지훈
안녕 .. 하세요 ..

엄마
아 .. 응 ㅎㅎ 안녕


이지훈
승철이 친구 이지훈이라고 합니다 ㅎㅎ

엄마
어서오렴 ..


최승철
엄마아 .. 어똔 어저씨들이 .. 내 가방 찢고 .. 때렸어 ..

엄마
ㅇ .. 어 ?


이지훈
그 .. 저도 잘 모르겠는데요 ..

어쩌고 저쩌고 이쩌고 조쪼고

엄마
아이고 ... 승철아 ..


이지훈
.. 그럼 .. 전 가볼게요 ..

엄마
응 ㅎㅎ 얼른 가보렴


이지훈
감사하였습니다 안녕히계세요 , 승철아 안녕


최승철
응 ! 안녀엉

다음날 학교


윤정한
승철아 !


최승철
.. (무시(


이지훈
승철아 매점갈래 ?


최승철
응 ! , 가서 빵 사줘!


이지훈
알았어 , 가자 ㅎㅎ


윤정한
...


윤정한
... 뭐야 ..


윤정한
저기 ..

사람
어 ?


윤정한
이지훈이라는 애 나중에 2교시 마치고 쉬는시간때 옥상으로 오라고 해줘

사람
아 , 응 ㅎㅎ


윤정한
고마워

5분뒤 ..


이지훈
맛있어 ?


최승철
웅 !


이지훈
ㅎㅎ , 뭍히지 말고 ..


최승철
헤헤

사람
저기 ... 지훈아


이지훈
어 ?

사람
아까 승철이 찾으러 온 애가 2교시 마치고 쉬는시간에 옥상으로 오래


이지훈
아 .. 알았어 , 고마워 :)

사람
응 ㅎㅎ


뽀얀이 ♡
그럼 다들 즐거운 밤 보네세여 !


뽀얀이 ♡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