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새멤버,이여주!
3화 주현이와의 만남, 안무연습



주현
"세븐틴! 스케줄 가야하니까 얼른 나와! 어, 쭈?"


여주
"어? 주현이?"


찬
"어? 누나 아는 사이에요?"


주현
"당연하지~우리 11년 지기인데,야 회사에 들어왔으면 말을 해줘야지 말도안하고...너무하다ㅠㅠ"


여주
"미안,미안 들어오자마자 연습하느라 말을 못했었지.


주현
"연습?"


여주
"우린 나중에 얘기하고 세븐틴 바빠보이는데 얼른 가야하는거 아니야?"


주현
"어...어! 얼른가야돼!"


여주
"그래ㅋㅋ얼른 가봐."

모두 나간 뒤


여주
나도 이제 가야지... 대표님께서는 숙소를 같이 쓰리고 하셨는데 나를 반기지 않는 사람이 많은걸 보니 그냥 작업실에서 자는게 나을듯해 그냥 내 작업실에 있는 화장실에서 씻고 나왔다. 혹시 몰라 작업실에 담요를 두었는데 이제보니 참 잘한것 같다.

다

다음

다음날


여주
자고 일어나서 세븐틴 안무영상을 보고있는데 무슨 노래가 이렇게 많아? 타이틀곡만 해도 아낀다,만세,예쁘다,아주나이스,울고싶지않아, 박수,고맙다,CALL CALL CALL! ,어쩌나에다가 이번 컴백곡 Home 까지 11곡이다.


여주
이건 쉬지않고 연습해도 4일은 족히 걸리겠네...


여주
그렇게 연습하고 있으니 주현이에게서 전화가 왔다(- 는 전화에요!)


여주
-어, 왜전화했어?


주현
-왜긴 왜야, 어제 같이 만나서 얘기하자고 했던거 오늘 세븐틴 스케줄 없으니까 만나자고, 내가 슬기도 불렀어.


여주
-음...알겠어. 언제 만날건데?


주현
-3시에 세봉까페로 와!


여주
-웅! 이따보자


여주
지금이 12시니까 작업실 가서 2시간만 있다가 카페로 먼저 가서 세븐틴 검색해봐야 겠다.

작가
할말이 없어서 다음편 스포~

"너도 레슨 같이 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