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집착이 맞바람을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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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묜
2021.03.12조회수 223


민윤기
하아... 시발..


신예원
왜 뭐 왜또그러는데

푹


신예원
왜 뭐가 맘에 안드는데?


민윤기
조금만... 조금만 더 내 옆으로 와..

쓰윽


신예원
왜...


민윤기
안아줘...

포옥-))


신예원
왜 그래요 윤기씨

끄흡...


민윤기
조... 조금만... 더 쎄게 안아줘...


신예원
꽈악-)) 울어도 돼 (토닥토닥)


신예원
(13살때 어머니께서 돌아갔으니깐... 품이 그리웠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