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백설공주

여름밤의 꿈

백설도 준비를하며 거울을본다

민현에게 이뻐보이고싶어진 백설 자신이 마음에드는옷을골라 입곤 만족한듯 물을열고 나간다.

거실 쇼파에 기대있던 민현이 백설이 나오자마자 손을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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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이뻐

민현이 자신에게 푹빠진것같았고 사랑받는 느낌이 이런거구나 라고생각하는 백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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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자꾸 그렇게 지긋이 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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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자신을보며 입가에 살짝새어나오는 미소에 백설이 손가락을 올려 민현의 볼을 쿡하고 찌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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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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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허..

헛웃음을 짓는 민현 살면서 어린아이일때도 귀엽단 단어는 들어본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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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까분다.

고개를 살짝틀어 백설을 보자 웃음짓는 백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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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몰라 배고파

베시시 웃던 백설이 민현의 팔을잡아끌며 집을 나온다.

식사를마치고 차를타고오는길 민현을보는 백설

지금 이순간이 백설은 너무나 행복하다

밥먹는 내내 웃으며 민현을보았고 민현도 자신을 보며 미소지었다

처음받는 사랑에 작은 행동하나하나 기억에 남는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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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또 계속 볼꺼야?

민현이 말하며 손을 내밀었다

피식웃음 이 새어 나왔고 그손을 잡는 백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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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알았어 운전해

민현도 피식 웃어보였고 집으로도착해 차에서 내린 백설

민현이 자신을보며 두팔을 벌리며 입을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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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이리와

민현에게 가 안기며 고개를 들어 얼굴을보다 민현이 볼에 쪽하곤 입을 맞춘다

당황하듯 백설을 내려다보는 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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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왜 너도하고싶은데로하자나

오히려 뻔뻔한표정으로 웃어보이는 백설

그모습에 웃음이 터졌고 민현이 백설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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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그래 좋아 들어가자

민현이 백설의 허리에 손을두르고 집으로 들어간다.

자신의 허리에 민현의 손이 신경쓰이는듯 집으로 들어가자마자 민현의 손을잡아 때는 백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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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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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이손 이위치

민현이 백설을 내려다보며 씨익웃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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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그위치가?

장난치고싶어진 생각에 민현이 백설을 향해 몸을밀착했다

서로 숨결이 느껴질정도의 거리가 되자 백설이 입을 꾹다물고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고

민현이 이마에 쪽하고 입을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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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겁나?

입꼬리를 올리며 웃는 민현을보자 승부욕에 활활타는듯했고 눈을 감았다 뜨며 백설이 입을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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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아니?

백설이 민현의 입에 자신의 입을 포개었고

백설에게 리드당하며 당황하던 민현이 자세를고쳐잡고 백설을 안아들었다

자신을 안아드는 민현을보며 당황해하는 백설이 입을때고 민현을보았고

백설을 지긋이 보던 민현이 입을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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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방으로가자 더해줘

민현의 말에 얼굴이 달아올랐고 고개를푹숙여 민현의 어깨에 얼굴을 파묻었다.

민현이 방으로 걸어가 백설을 안은채 침대에 앉았다.

그리곤 나긋한목소리로 말하는 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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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왜.. 이제와서 부끄러워?

민현이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백설

기분좋은 웃음소리를 내며 말을 이어가는 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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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나좀 봐봐

고개를들어 민현을보자 웃음 을띈 얼굴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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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그럼내가하지 뭐

민현은 말끝나기 무섭게 백설을 안아 침대에 눕혔고 백설을 내려보며 입을 맞추기 시작했다

그날 서로 좋아하는 감정에 솔찍했고 조금 위태위태 하게 선을 지키는 둘 서로 눈이 마주칠때마다 웃음이 새나왔고 백설을 자신의 품에 안는 민현

민현의 품에 안겨 민현을 보는 백설

남의 집만같았던 이집이 지금은 둘만의 휴양지같았다.

백설의 머리를 쓸어넘기는 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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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나 내일 아침에 일찍나가 저녁에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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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아랏어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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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보고싶을때 전화할꺼야 받아

민현의 말에 두어번 끄덕이고 잠이 드는 백설 민현도 두눈을감고 잠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