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이상한 초능력자
사이다.....일까?_35


김여주
뭘?


차은우
(칼을 들며) 뭐겠어?

김여주
..........죽일꺼야?


차은우
놀다가?

김여주
뭐하고 놀껀데?


차은우
사람 죽이며ㅎㅎ


차은우
야 사람 3명만 잡아와라

??? 부하들
네

김여주
뭐하는거야?


차은우
나 사람 죽이면 너무 좋아

김여주
.........뭐?


차은우
(머리를 쓰담으며) 넌 지금 안죽일꺼야

김여주
.........


차은우
(입술을 가르키며) 뽀뽀

김여주
.........싫어......

짝


차은우
야 미쳤냐? 뽀뽀하라고

김여주
...........묶여있자나........


차은우
(얼굴을 들이밀며)내가 가까이 갈께

김여주
'.......꺼지라고 하면....죽겠지......'

쪽


차은우
ㅎㅎ

??? 부하들
다 잡아왔습니다.

아저씨 1
놓으라고 새끼들아!!!!!!!!!!


차은우
쟤부터 데리고 와

아저씨는 차은우와 여주앞에 무릎을 꿇고 있게 됐다.

아저씨 1
뭐야!!!!!!!

그때 차은우는 칼로 아저씨의 목을 벴다.

아저씨 1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다행이 칼이 작아서 목에 선만 그어졌지만 피가 계속 흘렀다.


차은우
잘가세요

차은우는 눈 하나 깜빡이지 않고 칼을 남자의 심장에 꽃았다.

김여주
(끔찍한거 잘 못봄) 으.......


차은우
여주야 다음엔 너가 죽여ㅎ

김여주
내....가......?


차은우
한명 더 데리고 와

부하들이 한 여성을 데리고왔다.

여자 1명
(울며) ㅅ.....사....살려줘요!!!!!! 제발........... 제발 살려주세요......흑


차은우
그냥 내가 죽일께 우는거 보기 싫다

푹

차은우의 칼이 여자의 심장에 있었다

여자는 힘없이 쓰러졌다


차은우
(손을 풀어주며) 이제 너가 해봐

김여주
(칼을 받아들며) ......................


차은우
한명 데리고 와

부하들은 한 남자를 데리고 왔다.

김여주
............

남자
......... 살려주세요........


차은우
여주야 죽여봐

김여주
.............싫어....


차은우
여주야 뭐라고?

김여주
(칼을 차은우쪽으로 하며) 싫다고


차은우
하? 야 쟤 다시 팔 묶어

여주는 최대한 칼로 위협을 해봤지만 다시 손이 묶였다.


차은우
야 내가 잘해주니까 만만하냐?

짝


차은우
대답해라

김여주
어 존나 만만해

퍽

차은우는 여주의 복부를 발로 찼다

김여주
크헉

차은우는 여주의 머리를 잡아 댕겨서 자신을 보게 했다


차은우
야 내가 지금 너 5초만에 죽일수도있어 정신차려

김여주
(머리가 잡혔지만 당당하게 눈을 쳐다 보며) 어짜피 나 안죽일꺼잖아


차은우
죽이면?

김여주
(비웃으며) 어짜피 너 나 좋아해서 협박만 할꺼잖아


차은우
(칼을 꺼내서 목에 갖다데며) 다시 한번 지껄여봐

김여주
어짜피 안죽일꺼잖아

그 순간 차은우는 여주의 목에 조금 깊게 갖다 됐다.

여주의 목에는 피가 흘렀다

김여주
(개 아픔) 아...........씨발 떼라


차은우
( 더 깊게 넣으면서) 싫으면?

여주의 목에선 피가 흘렀다.

김여주
'개아파!!!!!!!!!'............떼줘


차은우
(칼을 떼며) 말 잘들어

김여주
.................


차은우
대답해라

김여주
알았어............


차은우
ㅋ 배고프다

김여주
'뭐 않주겠지'


차은우
짜장면 시켜라


작가
여주가 죽여야했던 남자는 여주가 싫다고 했을때 다른 부하가 죽였습니다. (갑자기 생각 남)

??? 부하들
여주님것도 시킬까요?

차은우가 여주를 봤다

김여주
(찌릿)


차은우
(귀엽다는듯이 웃고) 시켜라

김여주
안먹어


차은우
먹어

김여주
안먹을꺼야


차은우
(칼을 들며)벌써 잊어버렸다봐?

김여주
어 잊어버렸나봐ㅋ


차은우
여주야....... 이번엔 진짜 죽일꺼같은데?

김여주
어쩌라고?


차은우
(칼은 던지며) 야 긴 칼 가지고 와

김여주
.............


차은우
.............

??? 부하들
(칼을 주며) 여깄습니다


차은우
(칼을 받으며) 여주야

김여주
뭐


차은우
잘가

차은우는 칼을 높이 들었다.

쾅 쾅 쾅 쾅

그 순간 밖에서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차은우
뭐야!!!!!!!!

투득


문이 떼어졌다. 그리고 그곳엔 김태형이 서 있었다

김태형의 몰골은 엉망이었다. 아마도 여주한테 문자를 받고 미친듯이 찾느라고 그런거 같았다.


차은우
.....ㅇ.....이.....이.....이건.....그.....ㄱ....그....


김태형
내가 그때 죽였어야 했었어.......

김태형은 차은우를 던지고 칼을 줍더니 심장에 찔렀다.


김태형
(부히하하들을 보며) 셋 설테니 도망쳐라

부하들은 모두 도망쳤다.

부하들이 가고


김태형
(여주의 손.발을 풀어주며) 미안해........ 이제 아는척 안할께......

김태형은 손.발을 풀어주고 나갔다.

딱 김태형 문밖을 지나가려고 할때 여주는 손을 잡고 돌려서 뽀뽀를 했다


김태형
뭐야!!!!!!

김여주
(울며) 미안해....... 우리 다시 사귈수 있을까?


김태형
아니


불성실한 작가
어제 못올린거 죄송합니다ㅠㅠ 그리고 이번에 그래도 좀 사이다라고 생각하는데ㅠ 마지막이ㅠ 그리고 보라????님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성실한 작가
그리구 사랑해요~♡ 내일. 월 못 올릴수도 이써여ㅠ 죄송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