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이상한 초능력자
죄송합니다



작가
죄송합니다.......... 그만 연재하겠습니다


작가
갈수록 보는 사람 수도 계속 줄어들고


작가
맨날 연재 안하고....... 귀찮아서 안쓰고....


작가
갈수록 죄책감이 커지고....... 죄송합니다


작가
제가.... 나이 공개를 안할려고 했는데......


작가
제가 이제 ☆가 되는데.....☆를 ☆☆중이고


작가
☆☆☆☆☆ 하니까 힘들꺼 같아서.......


작가
학원은 11시에 끝나고....... 중간에 휴식시간은 싹 다 숙제해야하고.........


작가
제가 너무 힘들어요........ 죄송합니다


작가
이렇게 부족한 제 작품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
내용은 민윤기가 초능력자인거 시험하려고 저번화에서 목을 조른거고요


작가
그렇게 지수가 초능력자인게 윤기한테 들키고 나중엔 반 모두에게 들키거든요?


작가
그때 애들을 다 죽이고 (입막음용) 이사를 가려고 하는데


작가
이때 지수가 지선,지민,슈가,정국을 살려주고 입 닫으라고 하고 떠나요


작가
근데 이때 정국이가 고백을 해요. 지수는 당연히 차고 떠나는데....


작가
떠나고도 계속 연락이 오고 안잊혀지고 있다가 나중에 지수가 혼자서 보고싶어라고 무의식중에 얘기를 하거든요?


작가
그래서 자기가 좋아하는걸 알고 염치없이 연락을 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서인지 답이 없어요


작가
그래서 지수가 후회하고 있는데 초인중이 울려요. 그리고 문을 열면 정국이가 있어요


작가
그렇게 둘이서 사귀고 지선과 지민은 사귀고 윤기는 모솔로 지내게됩니다


작가
제가 원래 35화정도로 작게 할려고 했는데.....


작가
너무 바빠가지고...... 죄송합니다......


작가
진심으로 사죄를 드리고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작가
안녕히계세요...... 사랑하는 보라님들....

-이상한 섹시한 초능력자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