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 울지마요ㅎ"

#11화&공지

스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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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푸흐..자는 모습도 너무 예쁘잖아. 김여주"

김여주

"흐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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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

드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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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 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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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응 부탁한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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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잘 처리했고 일단 쉬어라. 안색이 안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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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 응.. 고마워 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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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안 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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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응 ㅎ 나는 좋은데요?"

여주를 올려 침대에 같이 누워있으니 당연히 윤기에게는 좁아 보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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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솔로천국이다.. 나 간다. 회사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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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네, 형~"

드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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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푸흐 우리 울보 내가 이제 평생 지켜줄 수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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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걱정마, 다치는것도 아픈것도 슬퍼하는 것도 이제는 내가 할게. 많이 힘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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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걱정마요. 앞으로 그럴일 없을꺼야 ㅎ"

스윽

그렇게 태형이도 여주를 안고서는 잠이 들었다.

+아까 태형이는 윤기에게 무슨말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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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형, 그때 여주 관련해서 사채업자랑 아버지 다시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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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 그때 손 본거 아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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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안 그래도 아버지라서 정이 있을까 싶어서 안건들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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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더 이상 그런 일로 괜히 내 감정적으로 행동했다가 여주한테는 산처가 될 수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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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근데.. 지금 보니깐? 괜찮은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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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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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응 그래서 말인데요? 그 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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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잡아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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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내가 직접 손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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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알겠다. 일단은 오늘 쉬어. 또 오늘처럼 등장하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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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들키는 순간 내가 너 안 말렸다고 혼날거 같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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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 응 ㅎ 고마워요. "

이렇개 된 일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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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작가

안녕하세요! 보라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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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작가

호호홓 여러분 이벤트 반응이...생각보다...너무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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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작가

아무래도 30일 까지 하는 걸로 해야할 거 같아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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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작가

아 그리구 여러분 저 어려운 사람아니예요 저는 댓글 다 보고 추천 눌러드리고 답장도 꼬박꼬박 드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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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작가

어려워하실필요가 없어요! 그러니 부담갖지 말고 댓 달아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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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작가

그리고 이벤트 시청은 8화에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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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작가

제가 설레는 글을잘 쓰는지는 모르지만 벌써 이렇게 많은 분들이 봐주시니 황송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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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잘부탁드리고 제 독자들은 보솜이예요! 헤해 맘에 드실진 모르겠지만 우리 보솜이들! 댓달아주고 작가가 사랑하는거 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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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작가

마지막으로 가랏 설렘몬 태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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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얼른 댓 쓰고 아.. 이제 늦었구나 우리 보솜이들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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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우리 자고 내일만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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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내꿈꿔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