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회의


민지(시점): 반 친구들은 모두 수다를 떨고 있었고, 나는 친구 지수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갑자기 청바지 주머니에서 진동이 느껴졌어요. 메시지를 열어보니 지수에게서 온 거였는데, 오는 중이라고 적혀 있었어요.

몇 분 후 그녀는 문을 박차고 들어와 내게 달려왔다. 거의 늦을 뻔했는데, 그녀는 조금도 지체하지 않고 새 학생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다.

지수: 어머! 새 남자애 봤어?

민지: 뭐라고?

지수: 음...새로 온 학생에 대해 아직 못 들었어?

민지: ...아, 그 사람이 사람들이 얘기하던 그 사람이었어?

지수: 응, 나도 그 사람 엄청 잘생겼다는 얘기 들었어!

민지: *눈을 굴리며* 선생님 오실 때까지 기다리자*

*2분 후*

선생님: 좋은 아침입니다, 여러분!

수업: 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 음, 여러분 대부분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우리 학교에 새 학생이 왔어요. 어서 들어오세요, 꼬마야!

(시점): 나는 방에 들어가서 자기소개를 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전정국입니다. 앞으로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선생님: 음, 좋아요. 민지 옆에 앉으세요. 손 들어 보세요.

민지:*모두가 나를 쳐다보는 가운데 손을 들었다*

정국: *그가 내게 다가와 자기소개를 하려 했지만 내가 말을 끊었다*

정국: 안녕 내 친구-

민지: 자기소개는 이미 반 친구들 앞에서 했으니까 괜찮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김민지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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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후*

정국: 민지야, 방과 후에 운동장에서 만나자, 알았지?

민지: 음.......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