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잘들의 단편집

여러분 저 정말 끄악.... 💖 너무 긴장돼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자까 에여...ㅎㅎ

제가 여러분께 제 이야기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었죠..쿸쿸

사실 이번 편은 제가 여러분의 조언을 구해보고 싶어서 만들게 되었어요

여러분...사실...저는....

제가..무려 약 n년동안..? 짝사랑 해온 남자 사람 친구가 있어요...(갑자기..?)

이제 반 배정이 나오기 얼마 남지 않았죠?

제가 무려 초등 고학년때부터 좋아해온 친구가 있는데 이제 반배정이 나오는 날 카톡으로 고백을...고백으..르..해보려고..합니다..(푸쉬익))) (띄어쓰기 무슨일)

사실 제가 고백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그리고...사실 남자친구를 사귈 자신도 없어서 솔직히 까여도 상관없는..ㄷ.(?)

사실..고백을 중학교 입학하자마자 하려고 했었는데 그때 또 같은 반이 돼버린 거예요..ㅋㅋㅅㅋㅅㅋㅅ

그렇게 지금... 몇 년이...흘렀..

크흠..쨋든..사실 아까 말했듯이 차여도 상관은 없지만 차이고 나서 그 친구를 웃으면서 볼 수 있을까도 걱정이 되고..

그렇다고 하지 않으면 정말 후회가 될 것 같아서 걱정이 되네요...

여러분...손팅 안 하셨던 분들도 이번 한 번만 제 입장이 돼서 댓글로 조언 하나만 해주시면 안 될까요..?

저..정말..너무 긴장이 되으ㅡㅡ여ㅏ...(녹아내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