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너란 세계에 내가 있기를
죄송합니다

녹음
2021.07.01조회수 24

다음 편을 기다리신 분들께는 정말 죄송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만들어 오라는 다음 화는 안 만들고 이런 잡담을 하면서 그 던에 있던 에피소드를 다 비공으로 돌리다니. 저 정말 무책임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우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 이렇습니다.

먼저 예전에 알프스라고 하던 그 논란 아닌 논란과,

더이상 연재하기 싫은 저의 못된 변덕 때문입니다.

저는 작을 연재하는 동안 굉장히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맨날 ''내가 왜 했지?'' 이러면서요.

그래서 마침내 결심 했습니다.

여기서 더이상 연재하지 않기로요.

대신 작은 삭제 안 할겁니다.

저는 작을 연재했던 이유는 구독자를 모으려는 것도 아니고, 응원을 받아 돈을 버는 이유도 아니고, 손팅을 원하지도 안습니다. 그저 저는 제 작을 많은 사람들이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는 작을 연재할때 손팅 수가 아닌, 조회수를 보고 올리죠.

그래서 저는 작은 삭제 안 하려합니다.

그리고 미공은 아마 몇달이 지나야 풀 것 같네요.

아니면 안 풀수도 있고요.


그럼 지금까지 봐준 여러분들께 마지막으로 감사 인사와 사죄 한 번만 하고 가겠습니다.

정말 감사했고,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