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집착
03. 집착

ARMY나다
2018.09.16조회수 243


김여주
"김석진.. 제발 헤어지자 .. 응 ? 제발.."


김석진
"씨발년아 ? 설마 그 지훈인가 하는 새끼 때문이냐 ? 아아 , 처음부터 3명이 계획한거야 ? 일부러 이럴려고 ? 진짜 너 존나 씨발이다."


김여주
아.. 그건 진짜 아닌데..그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지만 말도 안나왔다. 공포와 집착에 대한 두려움 때문일까 ? 아니라고 또 하면 싸움이 벌어질꺼다. 걍 내가 참자.


김여주
" 미안해 .. 미안해 석진아 그러지 않을께. 미안해 진짜 석진아.."


김석진
" ㅎ .. 뭐 내가 한번 봐줄께 그리고 신고 하면 너 죽어 , 남자랑 있어도 "


김여주
" 알겠어 ."


김여주
" 착하다 -" 라며 내 이마에 뽀뽀를 하였다.


김여주
나랑 있으면 한 없이 다정한 석진 , 그래도 그는 무섭다. 사람을 죽도록 패니까.. 난 김석진을 바라보며 이 생각을 하였다.


김여주
" 아 .. 김석진이라는 바다에서 빠져나가고 싶어.."


작가
ㅜㅜ 6일이라니 ㅜㅜ 진짜 미안해요 ㅠ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