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되는 방법 가르쳐줄까?
여우라는것이

용기가업써
2019.08.15조회수 217

학교끝

이여주
흐으..오빠아..


박지민
우리여주 왜그래..?(쓰담쓰담

이여주
그냐앙..기분이 안좋네..


박지민
우웅..그랬어

포옥


박지민
내집가서 좀 쉴까?

이여주
그래여!ㅎㅎ

그렇게 지민과 여주가 손을 잡고 학교밖으로 나왔다


학교밖

행복하게 지민의집에 가던중

퍽-풀썩


백지헌
꺄아아!!

갑자기 지헌이 어디서 튀어나온건지 뒤에서 지민에게 안겼다

이여주
ㅁ,뭐..뭐야..


백지헌
피식)

지헌은 여주에게 웃어보이고는 지민의 손을 잡았다

그러고는 갑자기 울먹거리더니


백지헌
ㅈ..저좀 도와주세요오...

갑자기 지민의 뒤에숨어 조용히 말을했다


박지민
또 너야?(빡침


백지헌
ㄱ,그게...이상한사람이 쫓아와서..(울먹울먹


백지헌
저기 앞까지만 같이 가주시면안될까요..?(불쌍한척

여주는 그런 지헌에 어이가없고

겁나 빡쳐 한숨을셨다

이여주
하아..


박지민
저기까지 같이가자고?


백지헌
끄덕끄덕)


박지민
넌 뭔데,자꾸 내눈앞에서 질척거려


백지헌
ㄴ,네..?


백지헌
이상한 사람이 쫓아와서..


박지민
그건 내알빠가아니고ㅎ(살기


박지민
그냥 가


박지민
너가 뒤지든,맞든,죽든


박지민
내가 상관할일도 내가 참견할일도 아닌데


박지민
넌 뭔데 이렇게 질척거리냐고,(지민이는 참지않귀!!


백지헌
죄송..죄송합니다..

지민은 지헌을 죽일듯이 노려보고 여주의 손을잡았다


박지민
나는 너같은 여우는 별로거든

쪽


박지민
이렇게 예쁜아가가 있는데ㅎ

지민은 지헌이 보라는듯이 여주에 입에 입맞춤하고

여주를 쓰다듬었다

-다음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