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저 좋아해요?
아저씨 저 좋아해요?-78



민윤기
그런거야..그래서 내년에 올수도있어


여주
에? 그럼 저 끌려가?


민윤기
흠..나도 잘몰라


여주
저 짜피 지은이집에 살잖아


민윤기
혹시 모르니까 12월달까진 몸조심해


민윤기
20살되면 계속 붙어있을꺼니까


여주
음..응! ㅎ


여주
오빠! 내눈 보고있지?


민윤기
응..(여주미간보는중)

쪽


민윤기
!?!?!?!!?///


여주
이렇게해야 똑바로 보내


여주
앞으로 이렇게봐


민윤기
ㅇ..아니..난 그게 어려워(시선을 바닥으로옴기며)


여주
뽀뽀할땐 잘보더만


민윤기
그건 놀라서..,


여주
놀라든 안놀라든


여주
내눈 꼭봐야해 오빤 계속안보니까


여주
대화하는것같지않아..


여주
꼭봐!


민윤기
그럼 여주도 다른 남정네들이랑 같이있지마


여주
응? 갑자기?


민윤기
나도 눈마주치는거 할테니까 여주도 그러지말라고


여주
오케


여주
...치킨 다식은건같은데


민윤기
다시살까?


여주
ㄴㄴ식은것도 맛있뗭!


민윤기
ㅎ그래 먹자 ㅋㅋ

(다먹은후)


여주
...잘먹었습니다


민윤기
ㅋㅋㅋ응


여주
..졸려


민윤기
먹고자고먹고자고하다가 살찐다


여주
나 짜피 살 별로안찌는스타일이야


민윤기
...그래 여주맘데로해라


여주
응! ㅎ 이제 양치하고 들어가서 자자


민윤기
그래 뭐..

다씻은후


여주
들어가자

벌컥

쾅

풀썩


여주
(침대에 바로 누음)


여주
아 포근행


민윤기
빨리 이불덮고자 내일 일나가야하잖아


여주
맞다 일ㅠ 너무 싫어..ㅠ


민윤기
그러면서 일도 많이하더만


민윤기
여주야 넌 왜 일을 싫어하면서 많이해?


여주
..그냥 집중하다보니까 하는건데?


민윤기
신기도하네


민윤기
쨌든 빨리자


여주
오빠는?


민윤기
나도 같이자야지


민윤기
우선 불 먼저끈다


여주
응!

딱

불꺼짐


민윤기
(침대에누움)


민윤기
잘자 아가(여주한테 팔베게해주며)


여주
웅ㅎ




끼이익

???
ㅎ..

???
(윤기한테 다가가며)

탁

끝


짝까25
여러분 죄송합니다 말도없이 쉬여서요ㅠ


짝까25
하루가 하도 바빠져서 신경을 못썼어요


짝까25
죄송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