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오해에요
오해에요 아저씨_4(지민편)

민체하
2019.09.07조회수 101

나는 회장님가 집으로 향했고 그때 체하친구를 봤다.


지민
우와..이쁘다

내앞에 있는 그녀는 너무 아름다웠다.


윤기
지민아 체하친구좀 봐래다줘라


지민
네 회장님

나는 이 타이밍이 너무 좋은 기회라고 생각들었다.

나는 체하친구분을 차에 태웠다.

나는 운전을하면서 체하친구에게 말을 걸었다


지민
안녕하세요 저는 박지민입니다


지윤
아하 저는 연지윤이라고 해요


지민
역시 이쁘시네요


지윤
네?


지민
아닙니다


지민
그 집주소가 어떻게 되시죠?


지윤
아 여기로 쭈욱 가면되요

나는 전화번호를 물어보고싶었다.


지민
저기..그..그니깐요


지윤
네? 뭐 물어볼꺼라도


지민
아..아닙니다.

나는 결국엔 물어보지 못했다


지윤
ㅎㅎ귀여우시네요


지민
네?


지윤
ㅎ아니에요 다음에 또뵈요

지윤이는 그렇게 자리를 떠났다.

나는 다시 차를 타고 회사로왔다.


지민
아..이게 첫눈에 반한다는건가?

나는 일이 집중이 안됬다.


민체하
다음편에서 봐욧